2023년 상반기 한국인 앱 인기 순위 1위 카카오톡

2023년 상반기 한국인 앱 인기 순위

이번 시간에는 2023년 상반기 한국인 앱 인기 순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사용자가 가장 많이 증가한 앱과 가장 많이 사용한 앱, 가장 오래 사용한 앱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2023년 상반기 한국에서 사용자가 가장 많이 증가한 애플리케이션은 종합 금융 플랫폼 토스였습니다.

앱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은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하였습니다.

다만 유튜브를 제외한 구글 앱과 이동통신사, 단말제조사 앱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2023년 상반기 한국인 앱 인기 순위

사용자 증가 1위 토스

조사 결과 토스는 2023년 상반기 한국인 사용자가 361만명 증가하면서 사용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토스는 2013년 8월 설립된 한국의 핀테크 스타트업 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간편 송금을 주요 기능으로 하고 있습니다.

토스 뒤를 이어 NH올원뱅크(294만명), 하이클래스(175만명), 올리브영(161만명), 알리익스프레스(160만명), 올웨이즈(159만명), 네이버 지도(156만명), KB페이(123만명), 한컴오피스 뷰어(115만명), 리로스쿨(108만명) 순이었습니다.

사용자 1위 카카오톡

2023년 상반기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앱은 카카오톡으로 월평균 4800만명이 사용하였습니다.

카카오톡에 이어 유튜브(4608만명), 네이버(4306만명), 쿠팡(2935만명), 네이버 지도(2457만명), 인스타그램(2139만명), 배달의민족(1979만명), 네이버 밴드(1956만명), 당근마켓(1918만명), 토스(1739만명)가 뒤를 이었습니다.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인스타그램과 배달의민족은 순위가 상승했지만, 네이버 밴드와 당근마켓은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사용시간 1위 유튜브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한 앱은 구글의 유튜브로 월평균 사용 시간이 971억분으로 조사됐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카카오톡(347억분), 네이버(226억분), 인스타그램(147억분), 틱톡(71억분), 넷플릭스(50억분), 캐시워크(49억분), 티맵(48억분), 네이버 웹툰(47억분), 로블록스(43억분)가 뒤를 이었습니다.

2022년 같은 기간 대비 캐시워크, 티맵, 로블록스는 순위가 올랐습니다. 반면 네이버 웹툰은 내려갔습니다.

한국인이 가장 자주 사용한 앱은 카카오톡으로 월평균 760억회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네이버(144억회), 유튜브(126억회), 인스타그램(119억회), 캐시워크(90억회), 트위터(42억회), 토스(42억회), 쿠팡(35억회), 당근마켓(31억회), 밴드(28억회) 순이었습니다.

작년 같은 기간 대비 토스는 순위가 상승했지만, 쿠팡과 당근마켓은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