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5기 출연진 프로필
이번 시간에는 나는솔로 25기 출연진 직업과 프로필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럼 먼저 나는솔로 25기 남자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 등 프로필을 알아보겠습니다.
영수는 1991년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성악가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이탈리아에서 유학을 했고, 지금은 한예종 대학원에서 석사로 재학 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성악가 외에도 지금은 본업이 된 한화라이프랩 보험사에서 본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수는 “내년 목표는 월급 1억원을 하려고 노력 중인데, 가능할 것 같다”면서 “오토바이 사고로 크게 다쳐 보험을 공부하다 직업으로 삼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영화 ‘어바웃 타임’ OST ‘일 몬도’를 즉석에서 열창해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영호는 1988년생으로, 개인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약사라고 합니다.
영호는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미국에서 다녔고, 대학교는 부산에서 다녔고 합니다.
그는 이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합니다.
영호는 “집도 마련돼 있고, 약국도 운영하고 있는 상태라 결혼 준비는 어느 정도 돼 있다”면서 자신을 어필하였습니다.
현재는 서울 성북구에서 거주하면서 개인 약국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식은 1990년생으로, 시중은행에서 5년째 대출 업무를 맡고 있는 은행원이라고 합니다.
영식은 “올해 업무와 관련된 자격증만 8개를 땄다”면서 “자신감으로 가진 것들을 삶은 채워나가는 방식의 삶의 태도를 갖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세계 일주를 하느라 10년 만에 대학을 졸업했다”면서 “느리더라도 밀도 있는 삶을 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영철은 1990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체육교육과를 졸업하고 K리그 2부에서 축구 선수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중학교에서 엘리트 운동부 지도자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광수는 1988년생으로, 현재 강원도 인제에서 개업 의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광수는 “원래 꿈은 물리학자였고, 그걸 계속 시도했었지만 지금 집중하기 어려워서 지금 쉬고 있다”면서 “인공 지능을 개발해서 특허를 낸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은 그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예술을 더 가치 있게 해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광수는 사전 인터뷰에서 “하루에 평균 100명 이상의 환자를 보고 있다”면서 “연봉이 5억원이 훌쩍 넘는다”고 소개했습니다.
광수는 “작년에만 2만6000명의 환자를 봤다”면서 “내가 없으면 안 돼서 지역 이동은 못 할 것 같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상철은 1990년생으로, 반도체 회사 SK 하이닉스 판매전략팀에서 기획 업무를 맡고 있다고 합니다.
상철은 현재 서울 중구에 살고 있으며 근무지도 같다고 합니다.
그는 “어렸을 때는 수산시장에서 고기도 팔고 슬로바키아에서 인턴도 했다”고 설명했다.
나는솔로 25기 여성 출연자 프로필
다음으로 여성 출연자들의 프로필을 살펴보겠습니다.
영숙은 1993년생으로, 롯데멤버스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는 회사원이라고 합니다.
그녀는 “에너지 높고 명랑하고 귀여운 성격”이라며 “외적인 이상형은 쌍꺼풀이 없고 귀여운 상”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영숙은 “주사가 있거나 여사친이 많은 남자는 싫다”면서 “본인이 질투가 많아서 그렇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순자는 1991년생으로, 세스코 라이프케어 교육팀에서 회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녀는 뜨개질이 취미라고 말하면서 출연진 모두에게 손수 만든 컵 받침을 선물했습니다.
순자는 공대 출신으로 남사친이 많다면서 90세 외할머니의 소원인 결혼을 이뤄드리고 싶다고 했습니다.
순자는 첫 인상 투표에서 4표나 받으면서 인기녀로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영자는 1994년생으로, 대기업과도 협업한 이력이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였습니다.
그녀는 경남 진주 출신으로, 만날 수 있는 이성에 한계를 느껴 나는솔로에 출연하게 됐다고 합니다.
영자는 “재밌고 다정하고 표현도 잘하는 사람을 선호한다”면서 “현재는 잠시 서울에 와서 페인트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옥순은 1989년생으로, 서울예고와 미국 이스트만 음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플루티스트였습니다.
그녀는 오케스트라 연주를 하면서 학생들 개인 교습도 함께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녀는 “본인은 100% 노력형 인간”이라면서 “인연을 만나는 일은 나의 능력 밖의 일인 것 같았다”고 토로했습니다.
옥순은 “연애 상대방으로 연상을 선호하지만, 결혼에 진지한 사람이라면 나이는 상관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현숙은 1993년생으로, 울산 과학기술원을 졸업하고 서울시청에서 기술직 6급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당일치기로 한라산을 등반할 정도로 열정녀의 면모를 자랑했습니다.
현숙은 “사정 있으면 남자 친구를 2주 동안 보지 않은 적도 있다”면서 “연락도 생존 확인 정도면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경은 1988년생으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해외 전시 디자이너이면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녀는 “감정 기복이 크지 않은 것이 장점”이라면서 “사랑이 1순위이기 때문에 상대방의 지역은 상관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