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고독사 3000명 돌파 수도권 50대 남성 최다 [보건복지부]
2021년 한국인 고독사 3378명 혼자 쓸쓸히 세상을 떠나 뒤늦게 발견되는 이른바 <고독사>가 2021년에만 한국에서 3378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에서 고독사가 매년 약 9%씩 늘어난 것으로, 특히 수도권 지역의 50~60대 남성 사망자가 많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인 고독사 발생 현황과 특징을 조사해 <2022년 고독사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고독사는 가족 등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홀로 사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