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모바일 게임 4월 매출 1위 엔씨 리니지W

한국 모바일 게임 매출 Top

이번 시간에는 한국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를 알아보겠습니다.

엔씨소프트 대표 지식재산권(IP) 리니지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리니지W리니지M이 2022년 4월 한국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1, 2위를 나란히 차지했습니다.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는 4월 게임앱 톱 50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리니지W와 리니지M이 3월에 이어 나란히 게임 매출 1, 2위를 유지했습니다.

2021년 11월 출시된 리니지W는 한국은 물론 글로벌에서도 흥행에 성공하면서 엔씨소프트 실적 반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리니지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리니지W와 리니지M, 리니지2M이 모두 매출 Top 10에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3위는 넥슨의 신작 모바일 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차지했습니다.

한국 모바일 게임 4월 매출 1위 엔씨 리니지W
모바일인덱스

다음으로 히어로즈 테일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피파온라인4M, 리니지2M, 바람의나라:연, 뮤오리진3, 기적의 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게임앱 매출 순위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매출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집계됐습니다.

MAU 1위 로블록스

월이용자수(MAU) 부문에서는 글로벌 메타버스형 게임으로 주목받는 로블록스가 150만6106명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슈퍼셀의 대전 슈팅게임 브롤스타즈는 130만7830명의 이용자 수를 기록하며 2위를 기록했습니다.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GO는 이용자 수 126만7391명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다음으로 피망 뉴맞고, 쿠키런 : 킹덤, 전약적 팀 전투,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