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에는 나는솔로 32기 출연진 직업과 프로필을 살펴보겠습니다.
나는솔로 32기는 돌싱 특집으로 진행되어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그럼 먼저 나는솔로 32기 남자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 등 프로필을 알아보겠습니다.

나는솔로 32기 출연진 프로필
45세 공인회계사 영수는 대형 회계법인에서 10년간 근무한 뒤 현재 개인 회계법인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자녀는 없으며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꼭 갖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영수는 “밤에 누워 있으면 다른 사람 아이들은 하루씩 자라는데 저는 아직 제 아이를 만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방송에서 순자산 10억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다만 종교에 대해서는 “교회에 다니는 분과는 잘 맞지 않을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34세 영호는 현재 딸을 직접 양육 중인 싱글대디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육군 장교로 복무 중이며 향후 군 생활에 다시 복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딸이 새엄마를 데려오라고 이야기했다”고 말해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의료 영업 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는 영식은 중학생 아들을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26세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했으며 약 5년간 결혼생활을 유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녀 계획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번 기수에서 가장 많은 안타까움을 자아낸 출연자는 영철이었습니다.
영철은 초등학교 동창이자 첫사랑과 결혼했지만 배우자의 암 투병 끝에 사별했다고 고백했습니다.
현재는 고등학생 딸과 중학생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그동안 아이들을 키우는 데 집중하느라 재혼은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세종시에서 합기도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나온 것이 아니라 진지한 만남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첫인상 선택에서 영자만 지목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87년생 광수는 현재 치과의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어린 시절 꿈은 전투기 조종사였지만 치과의사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현재의 길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수는 장애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나이, 지역, 자녀 유무 등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며 “서울에 자가도 있어 원한다면 함께 생활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32기 최연소 출연자인 상철은 1995년생입니다.
현재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누리호 발사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전투 헬기와 훈련기 제작 경험까지 공개하며 독특한 경력을 소개했습니다.
이혼 후 아들과 면접교섭을 통해 만나고 있으며 필요하다면 상대방을 위해 거주지를 옮길 의향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1984년생 경수는 승강기 관련 기업에 근무 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현재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있으며 부모님이 양육을 도와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전처와 함께 아이를 만나기도 한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경수는 “평범하게 살아온 것이 오히려 제 장점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나는솔로 32기 여성 출연자 프로필
다음으로 나는솔로 30기 여자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 등 프로필을 알아보겠습니다.
1991년생 영숙은 한양대학교 성악과 출신의 팝페라 가수입니다.
그녀는 과거 체중이 130kg까지 증가했지만 약 74kg을 감량하며 인생이 바뀌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자녀는 없으며 아이를 갖고 싶다는 바람을 솔직하게 전했습니다.
1985년생인 정숙은 상호금융기관 지점장으로 근무 중이며 중학생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현재 13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는 그녀는 “아이를 키우면서 사랑을 깊이 이해하게 됐다”면서 “지금은 체력적으로 새로운 자녀 계획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1988년생 순자는 댄스와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이며 중학생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6살에 결혼해 28살에 이혼했으며 15살 아들을 부모님과 함께 양육 중이라는 그녀는 자녀 계획에 대해 “더 이상 힘들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1990년생 영자는 병원 상담 총괄팀장으로 초등학교 3학년 딸을 키우고 있으며 과거 프랑스 생활 경험도 공개했습니다.
전남편의 해외 주재원 발령으로 프랑스 생활을 했다는 그녀는 “정말 많이 싸웠지만 풀면 미친 듯 사랑했다”면서 “미친 결혼 생활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1986년생 옥순은 필라테스 및 자이로토닉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며 자녀 계획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2015년 결혼했지만 약 1년 만에 헤어졌고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으며 자녀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아이를 빨리 낳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서 상대방에게 자녀가 있어도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1988년생 현숙은 광고 영업팀장으로 근무하면서 카이스트 MBA 과정까지 병행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그녀는 선화예중, 선화예고와 이화여대 패션 관련 학과를 졸업한 뒤 패션업계에서 경력을 쌓았다고 소개했습니다.
현숙은 결혼 후 싱가포르에서 생활했고 현재는 7살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정희는 1988년생으로 백화점 VIP 라운지에서 근무 중이며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습니다.
2018년 결혼해 2023년 이혼했다는 그녀는 “오빠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서 “가능하다면 아이를 더 낳아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