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북조선 최강 동안 이길여 VS 리춘히 비교 분석

대한민국 북조선 최강 동안

이번 시간에는 대한민국 북조선 최강 동안 두 사람을 비교 분석해보겠습니다.

대한민국과 북조선 대표 최강 동안은 누구인지, 그리고 이들이 왜 젊어 보이며 비결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그럼 먼저 대한민국 대표 최강 동안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미 우주 최강 동안으로 잘 알려진 이길여 가천대 총장입니다.

이길여 총장의 나이는 1932년생으로 올해로 91세인데요.

대한민국 북조선 최강 동안 이길여 VS 리춘희 비교 분석
이길여 가천대 총장

대한민국 최강 동안 이길여 총장

외국인들은 물론 같은 한국인들도 이분 나이를 알게 되면 크게 놀랄텐데요.

대한민국 동안 중에서도 가장 젊어 보이는 우주 최강 동안입니다.

우선 이길여 총장이 동안으로 보이는 대표적인 이유를 분석해보겠습니다.

일단 이분은 91세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머리숱이 많고 염색을 하신 탓인지 흰머리는커녕 새치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리고 피부 상태가 희고 살이 조금 올라와 있어 탱탱하다는 느낌마저 듭니다.

그리고 신체 전반의 자세가 꼿꼿하여 구부정하다는 느낌이 없어 더욱 젊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신체 전반에 근력이 있어 자세가 꼿꼿한 것은 물론 활기가 느껴져서 전혀 90대로 보이지 않는 듯합니다.

이걸 보면 외모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좋아야 나이보다 젊어 보인다는 걸 알 수 있겠습니다.

이길여 총장 신체 나이 60대

이길여 총장의 건강 검진과 진료를 맡고 있는 김우경 길병원 원장에 따르면 이길여 총장의 신체 나이는 60대 중반이라고 하는데요.

언론에서 밝혀진 이길여 총장의 식습관은 일단 대식가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이 분의 신체 사이즈는 키 158㎝에 몸무게 59㎏ 정도의 아담한 체격이라고 합니다.

이 분을 보좌하는 주변 사람들은 아담한 체격에 비해 식사량이 많아 놀란다고 하는데요.

아침에는 녹즙 한 컵과 계란 요리, 요구르트, 콩물이나 단백질 파우더를 넣은 우유, 견과류, 고구마나 감자, 올리브유로 익힌 토마토 등을 주로 드신다고 합니다.

언론에서 밝혀진 바로는 외식할 때 스테이크를 주문하고, 대형 햄버거도 즐기신다고 합니다.

식사 외에는 영양제로 비타민과 콜라겐, 유산균, 바이오틴 정도만 섭취한다고 합니다.

이길여 총장 동안 비결

그리고 평소에는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 결명자차 등을 하루에 최소 1.5 리터씩 마신다고 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이 분의 동안 비결로 결혼과 출산을 안 한 점을 꼽기도 하는데요.

이길여 총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본인의 동안 비결에 대해 어머니를 닮아 피부 노화가 느리고, 매일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바쁜 일상, 그리고 외로움을 잘 안 타는 성격 때문인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일각에선 줄기세포 시술을 받는 것 아니냐는 의문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 이 분 말로는 외과적 시술로 10여 년 전부터 레이저 시술만 받는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골프장이나 온수 풀장에서 많이 걸으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요가로 자주 스트레칭을 하고, 아마 꼿꼿한 자세를 보아하니 근력 운동도 자주 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북조선 최강 동안 이길여 VS 리춘희 비교 분석
북조선 아나운서 리춘희

북조선 최강 동안 리춘히

그럼 다음으로 북조선 최강 동안을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은 물론 외국에서 유명한 리춘히 아나운서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매번 분홍색 한복을 입고 대한민국을 향해 특유의 말투로 협박성 멘트를 해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데요.

리춘히 아나운서는 1943년생으로 올해로 80세입니다.

대한민국의 이길여 여사님보다는 11살 동생인데요.

하지만 굶어 죽는 사람들이 쏟아지고 툭하면 줄줄이 숙청되는 북한에서 80세를 넘었다는 건 일단 동안을 넘어 그 자체로 대단하다고 봅니다.

북조선 리춘희 동안 비결

그럼 리춘히 아나운서가 동안으로 보이는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해골 같은 몰골을 하고 있는 일반 북한 주민들과는 다르게 이 사람은 김일성 일가로부터 총애를 받아 영양 상태가 좋아서 그런지 안색도 대한민국 사람들 못지않게 밝고 살도 올랐습니다.

2022년에는 북한 김정은이 직접 리춘히에게 평양 경루동의 최고급 아파트를 선물했다고 하는데요.

이 아파트는 대동강 인근에 지어진 테라스식 아파트로, 한국으로 치면 한강 뷰를 갖춘 주상복합 아파트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일반 북한 주민들과 다르게 신축 아파트에서 위생적인 생활을 하면서 풍족한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이 사람이 젊어 보이는 비결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길여 여사님과 마찬가지로 머리숱이 꽤나 풍성하고 미용실에서 염색을 했는지 매우 검습니다.

리춘히 아나운서 역시 김일성 시절부터 현재 김정은 시대까지 북한의 대표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대외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는 이길여 여사님과 공통 분모가 있습니다.

북조선 간판 아나운서

리춘히 아나운서는 1971년부터 현재까지 무려 53년 이상을 북한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건강해서 이 나이까지 왕성하게 활동하는 것인지, 사회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해서 건강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두 가지가 서로 영향을 끼쳤을 겁니다.

그리고 두 사람 모두 여성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일단 최강 동안이 되려면 살아 있어야 할텐데, 한국에서 남성보다는 여성의 평균 수명이 긴 만큼 여성에게 유리하지 않나 싶습니다.

최강 동안 공통점

그럼 마지막으로 두 사람의 동안 이유 공통점을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일반인들보다 머리숱이 많고 짙으며, 영양 상태와 위생 상태가 매우 좋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많은 나이임에도 사회적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직업적으로나 운동으로 몸을 계속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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