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다이어트 비결
이번 시간에는 개그우먼 박나래 다이어트 비결과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박나래는 체중 6kg을 감량하면서 리즈 시절을 갱신했다는 평가를 받는데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보디 프로필 촬영 이후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병행하는 유지어터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시작 이후 매일 체중을 쟀다는 그녀의 현재 몸무게는 48.6㎏였습니다.
박나래는 다이어트 이전에 32인치 바지를 입었는데, 지금은 25인치 사이즈를 입는다고 합니다.
지난 10년간 온라인에서 옷을 샀다는 박나래는 다이어트 이후 처음으로 오프라인 옷 쇼핑에 도전했는데요.
패션 성지인 한남동 거리를 방문한 그녀는 강렬한 레드 롱 원피스부터 데님 오프숄더 투피스까지 XS 사이즈 의상들을 소화했습니다.

박나래 다이어트 식단
박나래가 6kg을 감량할 수 있었던 다이어트 비결은 바로 식단과 운동입니다.
박나래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는데요.
박나래는 다이어트 성공 비법에 대해 ‘오나오’를 언급했습니다.
여기서 오나오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줄임말입니다.
오나오는 오트밀에 요거트나 두유를 넣고 냉장고에서 하룻밤 재우는 레시피인데요.
박나래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많이 먹은 게 오나오라고 합니다.
여기에 오트밀죽, 현미밥 낫또 아보카도, 훈제연어 차즈키소스 호밀빵을 즐겨 먹었다고 합니다.
치팅 데이에는 무조건 고기와 야채를 먹었으며, 먹방 다음날엔 무조건 16시간 공복을 유지했다고 합니다.
오트밀은 볶은 귀리를 납작하게 눌러 가공한 겁니다.
오트밀은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칼슘, 칼륨, 철분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균형 잡힌 영양 다이어트 음식으로 유명합니다.
오트밀에는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오트밀을 너무 과하게 먹을 경우 부작용도 있는데요.
오트밀을 너무 과하게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급등을 피하기 위해서는 바나나, 달걀, 요거트와 같은 단백질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오트밀과 함께 박나래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호밀빵 샌드위치, 참외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호밀빵은 다른 빵보다 당지수가 낮은 편입니다.
정제된 밀로 만든 바게트의 당지수는 95 정도이지만, 호밀빵 당지수는 50으로 바게트의 절반 수준이라고 합니다.
참외는 수분 함량이 90% 가까이 돼 수분 공급에 효과적입니다.
참외는 이뇨 작용도 활발하게 해 몸이 자주 붓는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다.

박나래 다이어트 운동
박나래는 다이어트 식단과 함께 운동도 병행했는데요.
박나래는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했습니다.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려면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은 필수인데요,
다이어트 중에는 근력 운동을 반드시 병행해야 탄력 있는 몸매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박나래는 특히 다이어트 기간 동안 광배근 운동을 많이 했는데요.
그녀의 성난 등 근육이 사람들의 시간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박나래는 다이어트 초기에는 유산소 1시간, 근력 운동 1시간을 일주일에 5회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보디 프로필을 찍기 한 달 전부턴 유산소 2시간, 근력 운동 1시간을 매일 했다고 합니다.
박나래 프로필
1985년생인 박나래는 전라남도 목포시 출생으로,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습니다.
그녀의 키는 굉장히 작지만 살과 근육이 잘 붙은 편이고, 그 덕분에 폴댄스를 능숙하게 할만큼 운동 신경이 좋은 편입니다.
박나래는 애주가를 넘어 아예 집에 네온사인 간판까지 걸어 놓고 ‘나래 Bar’라는 공간이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술을 좋아해서 그녀의 체중은 항상 과체중을 초과했고, 그런 모습을 개그에 사용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