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7기 출연자 Profile
40대 특집 나는솔로 7기 방송이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나는솔로 7기 남녀 출연진의 나이와 직업, 프로필 등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는솔로 7기는 다른 기수와 달리 남자 출연자 7명, 여자 출연자 5명 구성으로 진행됐습니다.
남자 출연자 프로필

우선 남자 출연자 영수는 47세로, 현재 천안에서 학원을 운영하는 학원장이면서 수학 강사입니다.
고향이 부산인 영수는 대학에선 토목을 전공했다고 합니다.
취미는 크로스핏으로, 6년 동안 크로스핏을 한 만큼 아침 조깅에서 좋은 체력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그 다음 영호는 43세로, 영수와 마찬가지로 부산에서 수학강사 겸 학원장을 하고 있습니다.
마른 체형으로 우스꽝스러운 사진을 자주 찍어, 별명은 개그맨 한민관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영식은 43세로,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예술 디자인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거주하는 곳은 충북 제천이며, 여성 출연자 옥순, 영숙과 1대1 데이트를 갖기도 했습니다.

영철은 41세로, 현재는 환경공무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 육상 선수를 했고, 태권도장을 운영한 경험도 있습니다.
취미는 보드와 바이크 타기이며, 가족 이야기를 하면서 자주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광수는 43세로, 현재는 국제기구 GCF(유엔산하기금)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연세대를 졸업하고 미국 대학원을 졸업하는 등 7기 남자 출연자 가운데 브레인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해외 거주 경험이 많지만, 연애 경험도 꽤 많다는 그의 말보단 모태 솔로라는 의견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상철은 47세이며, 직업은 사회복지 공무원입니다.

사기업에서도 근무한 적이 있고, 대리운전 기사 경험도 보유하고 있는 등 인생의 폭이 넓습니다.
홍익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대학원을 마쳤다고 합니다.
서울 마포에 아파트 한 채를 소유하고 있다고 어필하기도 했습니다.
경수는 41세로, IT 기업에서 영업 파트를 맡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7기 남자 출연진 중 외모가 제일 낫다는 의견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젊은 시절 모습을 닮았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성 출연자 5명
그 다음 여성 출연자로 넘어와서 영숙은 42세로, 4년차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시 준비를 오래 하다가 결국 전남대 로스쿨 졸업 후 변호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정숙은 40세로, 13년차 공채 성우입니다.

취미는 서핑과 캠핑 등 그녀의 외모에 비해 외향적입니다.
그동안 연애 기간마다 남자친구에게 퍼주는 입장이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인기 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LOL)에서 아칼리 역할을 맡기도 했습니다.
순자는 41세로, 서울 대치동에서 수능 국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젊은 시절 철쭉여왕 선발대회에 참가해 JC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너무 빈번한 다이어트 때문인지 홀쭉한 얼굴로, 온라인 상에서는 나이보다 더욱 나이 들어 보인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영자는 43세로, 패션 회사에서 매장 연출 업무를 맡고 있다고 합니다.
초반에는 특별한 매력을 보여주지 못하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상철과 영수 간에 삼각관계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옥순은 39세로, 틱톡에서 재무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는데, 정작 본인은 모태 솔로라고 주장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취미는 그림 그리기이며, 어린 시절 외국에서 거주한 경험이 많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