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월세 전환, 주담대 원리금·DSR 한도, 평↔제곱미터 변환을 한 페이지에서 계산할 수 있는 The Next Investment 부동산 계산기입니다. 전환율로 전세보증금을 월세로(또는 반대로) 바꾸고, 소득을 기준으로 대출 가능 한도를 가늠하며, 평수와 제곱미터를 즉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아래 계산기에서 원하는 항목을 선택해 값을 입력해 보세요. 전월세 전환율과 DSR 한도 등은 시장·규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본인 상황에 맞는 값으로 조정해 사용하시면 됩니다.
The Next Investment
부동산 계산기
※ 계산 결과는 단순 가정 기준의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전월세 전환율은 지역·시장에 따라 다르고 법정 상한이 별도로 있으며, DSR 한도는 스트레스 DSR 등 실제 심사 기준·규정 변동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도구는 투자·대출 권유가 아니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집을 살 때 취득세는 취득세 계산기, 복리·적금·대출은 투자 계산기, 평단가·목표가·배당은 주식 계산기, 나에게 맞는 정부지원금 찾으려면 정부지원금 찾기를 이용해보세요.
계산 방법과 공식
전세 ↔ 월세 전환 — 전환율로 계산합니다
전월세 전환율은 전세보증금과 월세 사이를 오갈 때 쓰는 비율입니다. 전세를 월세로 바꿀 때는 전환하는 금액(전세보증금에서 남길 보증금을 뺀 금액)에 전환율을 곱해 연 월세를 구한 뒤 12로 나눠 월세를 계산합니다. 반대로 월세를 전세로 환산할 때는 월세 × 12 ÷ 전환율을 보증금에 더합니다. 전환율은 지역·시장 상황에 따라 다르며, 법정 상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일정 비율을 더한 값으로 정해집니다.
주담대 원리금 + DSR 한도 — 소득으로 한도를 가늠합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입니다. 이 계산기는 연소득에 DSR 한도(은행권 통상 40%)를 곱한 뒤 기존 대출의 연 상환액을 빼서 월 상환 여력을 구하고, 그 여력으로 감당할 수 있는 최대 대출 원금을 원리금균등 기준으로 역산합니다. 다만 실제 심사에는 스트레스 DSR(향후 금리 상승을 가정해 가산금리를 더하는 제도) 등 규정이 반영되고 자주 바뀌므로, 결과는 대략적인 가늠용으로 참고하세요.
평 ↔ 제곱미터 — 1평은 약 3.3058㎡입니다
1평은 약 3.3058제곱미터(㎡)입니다. 평을 ㎡로 바꿀 때는 3.3058을 곱하고, ㎡를 평으로 바꿀 때는 3.3058로 나눕니다(또는 0.3025를 곱합니다). 참고로 아파트 면적에는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이 있는데, 이 계산기는 입력한 값을 그대로 환산하므로 어떤 면적 기준인지는 별도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월세 전환율은 보통 몇 %인가요?
지역과 시장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5~6%대에서 형성됩니다. 법정 상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대통령령으로 정한 이율을 더해 정하며, 실제 계약은 임대인과 임차인의 합의로 결정됩니다.
DSR 40%는 무슨 뜻인가요?
연소득의 40%를 넘는 원리금 상환은 어렵다는 규제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 6000만원이면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2400만원을 넘지 않는 선에서 대출이 가능합니다. 은행권은 통상 40%, 제2금융권은 다른 기준이 적용됩니다.
스트레스 DSR이 무엇인가요?
앞으로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대비해, 대출 심사 시 실제 금리에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상환 능력을 더 엄격히 보는 제도입니다. 그래서 실제 한도는 이 계산기 결과보다 줄어들 수 있으며, 적용 비율은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1평은 몇 제곱미터인가요?
1평은 약 3.3058제곱미터입니다. 반대로 1제곱미터는 약 0.3025평입니다. 예를 들어 전용 84㎡는 약 25.4평, 34평은 약 112.4㎡에 해당합니다.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은 어떻게 다른가요?
전용면적은 실제 거주 공간(현관 안쪽)의 넓이이고, 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계단·복도 등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넓이입니다. 분양 평수는 보통 공급면적 기준이라 전용면적보다 크므로, 면적을 비교할 때는 어떤 기준인지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