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유튜브 뮤직
음악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뮤직 앱) 인기 순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유튜브 뮤직> 앱 사용자가 결국 <멜론>을 역전하면서 크게 앞질렀는데요.
한국에서 Youtube 뮤직 앱 사용자는 2023년 4월 기준 521만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사용자 수 2위를 차지한 <멜론>보다 무려 62만명이나 많은 규모입니다.

앱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은 한국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가운데 음악 스트리밍 앱 이용자 변화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유튜브 뮤직 앱 사용자는 2022년 4월 400만명에서 2023년 4월 521만명으로 121만명이 증가했습니다.
유튜브 뮤직 앱은 작년 같은 달 대비 사용자가 가장 많이 증가한 음악 스트리밍 앱으로 기록됐습니다.
그 다음으로 <Spotify>가 2022년 4월 47만명에서 2023년 4월 63만명으로 16만명이 증가했습니다.
멜론은 2022년 4월 450만명에서 2023년 4월 459만명으로 9만명 증가했습니다.
지니뮤직 카카오뮤직 사용자 감소
반면, 작년 대비 가장 사용자 수가 많이 감소한 음악 스트리밍 앱은 <지니뮤직>으로 2022년 4월 231만명에서 2023년 4월 203만명으로 28만명 감소했습니다.
그 뒤로 <플로>가 23만명, <카카오뮤직>이 4만명, <벅스>가 3만명, <네이버 바이브>가 3만명 줄어든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