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1기 남녀 출연진 직업 나이 프로필

나는솔로 21기 남자 프로필

이번 시간에는 나는솔로 21기 남녀 출연진 직업과 프로필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럼 먼저 나는솔로 21기 남자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 등 프로필을 알아보겠습니다.

1989년생인 영수는 LG전자에서 인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기도 성남이 고향인 그는 현재 창원에서 근무 중인데 “거리는 장벽이 될 수 없다”고 어필하기도 했습니다.

1993년생인 영호는 대출 없이 한의원을 개원해 지금은 개업 한의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는솔로 21기 남녀 출연진 직업 나이 프로필
나는솔로 21기 영호

그는 “현재 야간 진료, 주말 진료를 하면서 병원이 자리 잡을 수 있는 데 주력하고 있다”면서 “근교에서 자주 만나는 데이트를 추구한다”고 연애 스타일을 드러냈습니다.

영호는 아파트 분양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어필했습니다.

한국을 좋아하는 외국인 이성친구 만드는 "케이메이트"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한 영식은 1988년생으로, 성균관대에서 철학을 전공했다고 합니다.

그는 패션회사 LF에서 신사복 MD로 10년째 근무 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영식은 “옷에 돈을 많이 써서 결혼할 준비가 됐냐고 물어보는데 준비는 다 되어 있다”면서 “월급으로 돈을 모으는 시대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영철은 1984년생으로 21기 출연자 가운데 유일하게 40대였습니다.

영철은 현대제철 파이프 판매팀에서 책임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킬리만자로 정상 등반, 세렝게티 국립공원 방문과 같은 경험주의에 기반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1992년생인 광수는 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포항공대에서 전자공학를 전공했다고 합니다.

그는 대학을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통신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현재는 교육 회사 웅진씽크빅에서 개발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1991년생인 상철은 현대모비스에서 매니저로 재직하고 있다고 합니다.

성남에 살고 있는 상철은 실내 클라이밍과 농구, 테니스, 헬스를 취미로 즐긴다고 합니다.

그는 “감정 기복도 크지 않고, 의미 있는 꽃을 사주거나 편지를 쓰는 게 자신의 매력”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는솔로 21기 여자 프로필

다음으로 나는솔로 21기 여성 출연진 직업과 나이, 프로필도 살펴보겠습니다.

1992년생인 영숙은 건국대에서 부동산학을 전공하며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합니다.

제주도가 고향인 그녀는 현재 KB부동산 신탁 사업부서에서 과장으로 일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한화이글스 팬이라는 그녀는 “연애하면 남자친구와 전국 야구장 도장깨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1991년생인 정숙은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외국계 회계법인에서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는솔로 21기 남녀 출연진 직업 나이 프로필
나는솔로 21기 정숙

러시아와 미국에서 학교를 다닌 그녀는 모스크바에 자가를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숙은 “올해 쌓인 휴가가 90일 정도”라면서 “어쩌면 한국에서 일하는 분들보다 더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1995년생인 순자는 삼성전자 소방방재팀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순자는 “4년 전에 평택에 있는 아파트 청약에 당첨이 돼서 작년부터 입주해 살고 있다”면서 본인을 어필했습니다.

1994년생인 영자는 서울교통공사에서 전동차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키가 170cm가 넘는다는 그녀는 “인성적으로 배울 수 있는 사람, 티키타카 잘 맞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나보다 키가 크고 잘 생기면 좋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1995년생인 옥순은 중앙대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우등으로 졸업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현재 대구에서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결혼하고도 대구에서 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옥순은 “장거리 연애는 가능하지만 결혼하면 같이 살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1996년생인 현숙은 한국외대에서 한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스타트업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는솔로 21기 남녀 출연진 직업 나이 프로필
나는솔로 21기 현숙

서울 한남동에서 거주하는 현숙은 즉석 장기 자랑으로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열창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사랑이 많은 가정에서 자라서 사랑할수록 더 자주 표현하고, 더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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