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쯔양 불법 동영상 촬영 협박 사건 총정리

쯔양 불법 동영상 촬영 협박 사건

이번 시간에는 먹방 유튜버 쯔양 불법 동영상 촬영 협박 사건을 살펴보겠습니다.

유튜버 쯔양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 1위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쯔양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2024년 7월 기준 무려 102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1997년생인 쯔양(본명 박정원)은 2018년부터 방송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먹방 전문 인터넷 방송인으로, 먹는 음식의 양이 많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유명합니다.

방송명 쯔양은 본명 박정원의 앞 초성을 따서 쯔양으로 짓게 되었다고 합니다.

쯔양 불법 동영상 촬영 협박 사건 총정리
먹방 유튜버 쯔양

쯔양 불법 동영상 촬영

이런 쯔양이 그녀의 유튜브 채널에서 “전 남자친구에게 4년 동안 지속적인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그녀는 방송에 따른 정산금도 제대로 받지 못해서 최소한 40억원을 뜯겼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쯔양은 대학 휴학 도중 만났던 전 남자친구 A씨와의 교제 당시를 언급했습니다.

쯔양은 “나 몰래 찍은 불법 촬영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했고, 우산과 같은 둔기로 폭행하기도 했다”면서 “자신이 일하던 술집으로 데려가 앉아서 술만 따르면 된다며 강제로 일을 하게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녀는 그 당시 번 돈도 남자친구 A씨가 모두 빼앗아 갔다고 말했습니다.

쯔양 유튜브 방송 협박

쯔양은 “일을 그만하겠다고 얘기하자 다시 폭력을 쓰기 시작해 매일 같이 하루에 두 번씩은 맞았다”면서 “돈은 어떻게 벌어다 줄거냐는 협박에 유튜브 방송을 시작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실제로 쯔양의 당시 촬영 영상을 보면 팔목에 멍이 들어 있는 장면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쯔양은 “거의 매일 맞으며 방송했다”면서 “방송이 커져서 잘 되기 시작하자 A씨가 소속사를 만들었는데 광고 수익은 하나도 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쯔양이 못 받았던 광고 정산금은 최소 40억원이라고 합니다.

쯔양은 남자친구 A씨로부터 벗어나는 데 직원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유튜버 쯔양 폭행 협박 사건
쯔양 유튜브 영상

쯔양 남자친구 형사 고소

쯔양은 “있는 돈을 다 줄 테니 떠나달라고 부탁했는데 직원들에게 연락해 협박하더라”면서 “A씨가 유튜버들에게 과거에 대해 과장된 사실이나 없던 일도 만들어 이야기하고 다녀 결국 고소를 진행했다”고 말했습니다.

쯔양은 A씨를 성폭행 및 폭행 상습, 상습 협박, 상습상해, 공갈, 강요, 통신매체이용음란 등 혐의로 형사고소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고소를 당한 A씨가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하면서 형사고소는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고 합니다.

한편 최근 가로세로연구소는 “쯔양이 렉카 유튜버들로부터 술집에서 일했다는 과거를 빌미로 협박을 당해 돈을 갈취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콘텐츠가 유익하였나요? The Next Investment를 Google 선호 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검색에서 더 자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The Next Investment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The Next Investment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