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8기 출연진 프로필
이번 시간에는 나는솔로 28기 출연진 직업과 프로필을 살펴보겠습니다.
나는솔로 28기는 지난 22기에 이어 또다시 돌싱 특집으로 진행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그럼 먼저 나는솔로 28기 남자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 등 프로필을 알아보겠습니다.
영수는 1984년생으로 국무총리 표창까지 받은 식품 관련 스타트업 CEO입니다.
영수는 성균관대 ROTC 출신으로, SK하이닉스 공채 1기로 입사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영수는 “자녀가 없다”고 밝힌 뒤 “배우자가 좋다면 배우자의 모든 배경도 사랑해야 한다”며 재혼 상대가 자녀가 있어도 함께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
영호는 1989년생으로 소방서와 해양경찰서 등에 잠수, 인명구조 장비를 납품하는 사업가입니다.
영호는 한국체대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호는 “3년의 사실혼 끝에 성향 차이로 이혼했다”면서 “젊은 아빠가 꿈이지만 상대와 같이 잘 사는 게 먼저이고 아이가 있으신 분도 좋다”고 업급했습니다.
1980년생인 영식은 광주에서 도시계획 엔지니어로 일하는 직장인입니다.
영식은 호남대를 졸업하고, 프리렌서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식은 “이혼 10년 차에 18세 딸을 양육하고 있다”면서 “나는솔로 팬인 딸의 지원으로 이곳에 오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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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생으로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근무 중인 영철은 “소송으로 10년의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면서 “엄마와 나의 선택으로 아이가 모든 걸 받아들여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영철은 한양대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직장 때문에 대전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철은 “아이가 있는 이성 분과 고깃집에서 외식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1981년생인 광수는 앰블랙, 매드타운, KARD 등 인기 아이돌 그룹과 함께한 음반 제작 총괄 이사라고 합니다.
광수는 “딸을 생후 6개월 때부터 혼자 키워서 현재 딸이 고3″이라면서 “대화가 잘 통하고 긍정적인 분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청주의 한 대학병원 교직원인 1983년생 상철은 정년 보장과 사학연금을 자신의 강점으로 어필했습니다.
상철은 현재 청주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자녀는 없다고 합니다.
1978년생인 경수는 한국 1호 유럽 진출 골키퍼 출신으로, 현재 스포츠 영상 관련 스타트업과 축구 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나는솔로 28기 여성 출연자 프로필
다음으로 나는솔로 28기 여자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 등 프로필을 알아보겠습니다.
영숙은 1986년생으로 부산에서 두 남매를 키우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현재 한방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암 투병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영숙은 “자녀를 케어하기 위해 나이트 근무를 하고 있다”면서 “현재 아이들과 행복한 상태여서 지금 그대로 좋은 사람과 다시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영숙은 아이유의 ‘드라마’를 불러 솔로 나라를 눈물바다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정숙은 1988년생으로 현재 공인회계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숙은 부산 출신으로 현재는 서울 구로구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숙은 “나보다 10원이라도 잘 버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서 “착하면서 책임감 강한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했습니다.
참고로 정숙은 결혼정보업체에서 28기에 함께 출연한 남자 출연자 경수와 한 번 만난 적이 있다고 합니다.
1987년생 수학학원 강사인 순자는 6세 아들의 엄마로 “소송으로 이혼했다”면서 “말괄량이 같은 내 장난을 잘 받아줄 수 있는 유쾌남을 찾는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는 순자는 바디프로필을 찍을 정도로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
영자는 1983년생 피아노 학원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과 베이킹 숍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자는 동덕여대에서 석사를 마치고, 현재는 경기도 동탄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옥순은 1991년생으로, 연세대 시스템생물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학원에서 팀장급 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7세 딸을 양육 중이라는 옥순은 “결혼 생활 4년 동안 아이 없이 약속을 나간 게 다섯 손가락에 꼽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인생에서의 0순위는 딸이고, 그런 상황을 이해해 줄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숙은 1988년생 플로리스트로 “세 남매를 키우고 있으며 부동산 경매도 부업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천에 살고 있는 현숙은 “둘이 있을 땐 애교가 많아져서 앞발 모으고 있는 고양이”라고 어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희는 1985년생 치과의사로 “여덟 살 딸을 키우고 있다”면서 “날 좋아해 주는 분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분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정희는 서울 성수동에 자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개인적인 이유로 출산이 불가하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이어 로제의 ‘아파트’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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